꺅!! 드디어 가지고 싶었던 맥북 에어 15를 손에 넣게 됐다!!

내 생일 선물로 오빠가 사줬는데 진짜 만족도 최상이다!!!
언박싱 전에 사진 먼저 열심히 찍기.


이번 맥북을 고를 때 색상 고민을 엄청 많이 했는데 그 이유는 ... 다 너무 예뻤기 때문 ㅠㅠ
1. 미드나이트

2. 스타라이트

3. 스페이스 그레이

4. 실버

몇 번씩 매장을 방문해 가면서 실물 색상을 이것 저것 비교해 봤다.
그 중 눈에 가장 들어온 것은 다름아닌 "미드나이트 vs 스타라이트 vs 실버"
결국 스페이스 그레이 빼고 전부 다 마음에 들었다는 것..ㅠㅠ
색상 고민만 한 달을 하고 결국 내가 고른 색은?!!

헤헷 스타라이트 당첨!
왜냐하면 미드나이트는 내 핸드폰이 미드나잇이기 때문에 핸드폰 하나로 족하다 싶었다.
실버는 어떻게 보면 차가워 보이기도 해서 패스.


반면, 스타라이트는 보는 각도에 따라 실버같기도 하고 골드같기도 해서
사용하는 내내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.
어쨋든 박스를 개봉하면 맨 처음 맥북이 등장하고
그 아래는 충전 어댑터와 케이블이 들어있다.

키보드 판에 덮여있는 종이를 제거해주고 초기 설정을 해야 하는데...

'으윽...ㅠㅠ 덮개 열기 싫다.. ㅋㅋㅋ 그냥 설정 안 하면 안되나? 덮개 여는 순간 맥북 다 망가질거 같음 ㅠㅠ'
이런 쓸데없는 생각으로 시간 보내면서 사진만 주구장창 찍다가
'에이! 이러다가 평생 못 쓴다! 과감히 벗기고 쓰자!!!'


그렇게 설정 완-료.
앞으로 카페갈 때 항상 들고 가서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열심히 맥북을 사용해 봐야겠당
오빠 너무너무 고마워



후회없는 선택이었던 나의 맥북에어 15 스타라이트!!
매일매일 노트북 만지기 화이--팅!!! 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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